토익 700점대 이상은 영미권 원어민 전화영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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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19

 

바이토킹 전화영어에서는 수강생이 희망하는 강사를 정해 일정을 직접 작성하고 관리하는 셀프 학습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2차 가격 인하를 시행하였다.

 

“모든 전화영어 사이트들이 원어민 강사수업이라며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필리핀 강사를 원어민으로 표현하는 것에는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영어가 필리핀의 공용어에는 포함되고 있지만, 필리핀의 모국어는 타갈로그어이며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들의 영어실력이 비교적 유창한 언어를 구사하지만 문법적 정확성이나 다채로운 어휘사용에는 분명한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바이토킹 전화영어의 박정환 한국 지사장은 토익 6~7백점대 이상의 영어 중상급자에게는 미국, 캐나다 등의 북미권 강사와 학습할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특히 발음에서는 모국어인 타갈로그어에서 비롯된 특유의 악센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혹은 비즈니스에서 자기나라의 악센트를 갖고 영어를 구사하는 것은 조금도 부끄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는 미국이나 캐나다 원어민강사와 학습하는 것이 바른 길이며 특히 중급자 이상의 레벨에서는 필수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번 가격인하로 북미 국적의 영어회화 전문 강사진 수업을 필리핀 전화영어와 유사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바이토킹 전화영어는 미국에 본사를 둔 전화영어 글로벌 공급사로 미국, 캐나다, 영국 강사들로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미국인 전화영어가 성장 추세이긴 하지만 영국과 북미 국적의 강사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경우는 흔치 않다고 알려졌다.

이어 ‘전화영어 상위 사이트를 비교하여 강사를 직접 고용하고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며 ‘필리핀 전화영어의 10분당 수강료가 4천원대가 넘어서면서 가격에 대한 메리트가 많이 없어졌다. 바이토킹 전화영어는 중간 유통과정 없이 본사와 동일한 us$ 결재방식으로 미국, 영국인 원어민 전화영어의 가격 문턱을 대폭 낮추었다.’ 전했다.

 

바이토킹 전화영어에서는 체험수업을 실제 담당강사와 진행하고 있다. 사이트에서 강사 프로필을 보고 선호하는 강사를 선택하여 진행한다. 수업을 진행할 강사와의 체험수업으로 전화영어 후기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적인 수업경험을 통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미국인 강사뿐 아니라, 영국 강사진도 보유하고 있어 표준 영어발음에 대한 다양한 수업환경을 제공한다.

 


출처: [뉴스브라이트] 바이토킹 전화영어 ‘토익 700점대 이상은 미국강사 수업’ – //newsbrite.net/sub_read.html?uid=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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